여러 종류 검사하는 갑상선 낭포물류

 

상선은 우리 호르몬을 분비하는 내분비 기관 중 하나입니다. 여기에서는 갑상선 호르몬, 칼시토닌의 2 가지에 따라 대사 조정과 혈중 칼슘 농도를 조정하고 있습니다. 위치는 목의 가운데 앞쪽으로 돌출된 수포창골(갑상연골)의 아래쪽에서 기관 주위를 감싸는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한쪽 잎당 폭 2센티미터, 높이 5센티미터 정도, 무게는 15~20그램 정도입니다. 정상이라면 겉으로 보이거나 만지지 않습니다.

호르몬 생산이 주기능이지만 가끔 여기에 이상을 주지 않음으로써 조직 자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이것을 갑상선종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일부만 커지거나 혹은 덩어리를 만드는 것은 결절 또는 종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크게 양성, 악성, 갑상선 낭포(갑상선 선물 혹) 등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커지는 다른 질환으로 갑상선염이 있으며, 이는 원인에 따라 몇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호르몬 생산은 정상적으로 실시합니다만, 가끔 저하증, 항진증 등의 기능 이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결절의 경우 거의 하나만 생기지만 몇 개 보이기도 합니다. 자세히 보면 만지는 것이 인구 전체의 5%로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종합 정밀 건강 진단과 함께 초음파 검사가 발달하여 작은 것을 쉽게 발견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은 양성이기 때문에 건강이나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 편입니다.

갑상선낭포(갑상선선물 혹)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거의 특별한 이상은 없습니다.♣목 중간에 응어리가 만져질 수 있으며, 둥글고 딱딱한 편입니다.♣가끔 침을 삼키거나 혀를 내밀었을 때 상하로 움직이는 것을 느끼거나 합니다.♣ 세균이 침입하여 감염되면 붓거나 통증이 오고 피부가 붉어집니다.♣ 간혹 고름주머니를 형성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이 존재하는지 아닌지를 조사하기 위해서는 먼저 초음파 검사를 해 볼 수 있습니다. 영상으로 내부에 무엇이 있는지를 확인한 후에는 악성과의 감별을 위해 ‘세침흡인세포검사’를 실시할 수 있습니다. 가느다란 타액으로 종양을 찔러 세포를 채취하여 조사하는 것으로, 대표적인 조직 검사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느다란 타액이기 때문에 마취를 따로 하지않고 안전하게 할 수 간단한 과정입니다.

다만 출혈이 있을 수 있지만, 1~2일 정도면 자연 회복이 됩니다.

초음파를 보면서 갑상선낭 포(갑상선 기능) 등을 조사하기도 합니다. 단, 10% 정도의 환자로는 세포가 충분하지 않기 때문에 재검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이 때는 6개월 간격으로 다시 진행하여 경과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낭포성 변화가 동반되는 낭포성 결절, 석회화, 아주 작은 경우에도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성공적으로 진행되고 결과가 명확하게 나타나는 경우에는 그 뒤에 이어지는 조치를 달리할 수 있습니다. 약 70~75% 양성의 경우 재검이나 변별이 어려운 경우 수술, 5% 정도는 암으로 진단되므로 협력의료기관과 연계하여 개선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특히 양성은 점점 커지기 때문에 우연히 발견되기 전까지는 증상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용적으로 문제가 될 뿐 크게 해가 되지 않는 편입니다. 따라서 경과관찰이 중요합니다.

단 일부는 암이 될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은 소견을 주의해야 합니다.여성보다 남성에게 발생할 경우 암일 가능성이 높습니다.약 20세 이전에 발견된 종양은 암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편입니다. 60세 이후 발견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주변 조직과 유착되어 움직이지 않을 때에도 의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압박 증상, 예를 들어 목이 쉬거나 음식을 삼키기 어렵거나 호흡 곤란이 되어 있을 때는 주의가 필요합니다.결절이 있는 쪽의 림프절이 닿는 것 또한 주의를 해야 할 요소입니다.크고 딱딱하거나 최근에 갑자기 커지게 되면 암일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갑상선낭포(갑상선모양 또는)일 경우에는 건강에 크게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에 그대로 두어도 문제가 없으나 암에 걸린 경우에는 반드시 초기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따라서 발견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곳에서는 성균관대, 연세대병원 외래교수 출신의 의료인들이 관리를 잘하고 있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암은 진행도에 관계없이 수술을 해야 하기 때문에 더 세심하게 대처해야 합니다.

다행히 갑상선암은 다른 장기에 발생하는 것에 비해 예후가 좋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관리를 소홀히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재발도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으므로 그 이후에도 계속해서 검사를 실시하는 등의 관리가 중요합니다. 아무리 생존 가능성이 높다고 해도 전이가 일어나면 위협이 되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초래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영미에서는 오랜 기간 유방암, 갑상선암을 진단하고 임상경험과 노하우를 지닌 의료인들이 1:1 맞춤검진을 시행하기 때문에 위험을 조기 발견하여 적절한 처치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평생 주치의 개념을 갖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경과를 확인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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