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울증 심해져 팬들의 응원 댓글에 함박웃음 ⭐️⭐️TV사랑 유진박 근황 공개 “병원 못가서”

 ⭐<텔레비전 사랑 유진박의 근황 > 병원에 가지 못해서 조울증이 심해진다> 팬들의 응원 코멘트에 큰 웃음 ⭐

비운의 천재 유진박이 활짝 웃었다.

KBS2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전직 매니저의 감금과 폭행으로 상처받은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의 근황이 공개된다.

1990년대에 신들린 전보 바이올린 연주를 선 보인 TV사랑 유진 박 근황 마이클 잭슨 내한 공연과 김대중 전 대통령의 취임식에서 연주하는 독보적인 실력으로 국민적 사랑을 받았지만

전직 매니저들의 감금과 , 사기로 한동안 침체기를 겪어야 했다.

TV사랑 유진박 근황 공개 “ 못가서 조울증 심해져”

그는 믿었던 사람들에 대한 금전적인 손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해로 고통받았던 과거를 회상하고,
잦은 피해에 의료보험료도 내지 못해 조울증 치료를 받지 못했고 증세가 악화됐다며 안타까워했다.

다행히 유진 박은 돌아가신 어머니의 지인인 독지가의 도움을 받아

현재 충주호가 내려다보이는 아름다운 평화로운 곳에서 다시 음악에 몰두하며 회복 중이라고 한다.

제작진은 남에게 큰 상처를 받은 그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기 위해 온라인 응원의 댓글을 직접 받아 적었고,

한글에 익숙하지 않은 유진박을 위해 모두 작성 붙여 놓았다고 한다.

댓글을 보면서 눈을 떼다 그럴 수 없었던 그는 9년 전 지하철역에서 자신과 우연히 스쳐간 팬이 자신의 연주를 보고 24년간 바이올린을 했다는 스토리를 글로 발견하자 감격해 입이 다물어지지 않았다.

특히 생각보다 어린 팬들이 많다는 사실에 놀란 그는
“형 때문에 120만원 썼다”
라는 댓글을 보고 웃음을 터트렸다고 해서
무슨 일인지 궁금하다.

남에게 입은 상처를 사람들로부터 치유하고 수 있는 유진박의 근황은

2월 24일 오후 8시 30분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