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중아와 양키스- 풍문으로들었소 여러가지 소리악들 -회상하는 팬

함중아와 양키스-바람소식에 들었던 여러 음악-회상하는 팬입니다.

함준이 아니야 하이~가방 가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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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 때는 잘 산 것 같지 않았지만 그래도 전축은 있어서 음악은 어렸을 때부터 많이 들었어요.저도 나이가 많은 것 같아요.이분의 음악가가 점점 마음에 드네요.제가 어렸을 때는 8살부터 13살까지 국민학교라고 칭하고 있던 시절이었습니다.가장 최근에는 초등학교라고 할 수 있죠.국민학생때 어느날 tv에서 이분의 음악이 나왔을 때는 솔직히 너~~무지했던 기억이 납니다.어릴 때라 뭐, 제 취향은 아니지만, 이 분 인기가 대단했던 건 기억해요.최근 세월이 너처럼 아름답습니다.시대의 변천 속도가 너처럼 크고 모든 과거도 현재 다 볼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현재 미래는 그저 다른 것이 아니라는 견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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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본인이… 어느샌가 (TT 아이예요 근데 너무 예뻐요)유튜브에는… 사모님도 본인과 함께 방송은 있지만… 사실… 가정사는 거의 다 실려 있습니다.내려와 사랑했어.~가 ~죽이고싶다,,,울고웃는다,,아무것도 적어두지않았나요?~~~~~~~ 자세한 가정사정은 전 보지 못했습니다... 좀 아팠다는 정도만~~ 건강하세요.함중아님과 양키스, 이 셋은 music 은근히 끝까지 들어야 하는 마력이 있습니다.지금도세상을떠올라모두가사랑하는음악으로되어있기때문에지팡이를들고본인이부르신다해도저는기뻐하고멋진젊은청년시대의모습으로볼수있습니다.~~~나에게도 사랑이… 안개속 두개의 그림자… 풍문으로 들었어요… 음… music 방출됐어… 조만간에 단독으로라도 다녀와야 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는 몰랐는데, 어느 날, 좀… TV에 열중해야지.. 따님이랑 방송 본인이 왔을 때.. 나도 모르게 울컥거리거든요.. 이분도 나이가 들어 본인.. 그런 묘한 뉘앙스가 가끔 흘러나와서.. 저도 그때그때.. 다 같이 본인이 들어가는 구본인.. 이런 것도 느껴져요.. 네, 이제 저도 본인이 먹는 걸 받아들이는 중입니다..평생… 공주병 걸려서 살 줄 알았는데… 좀… 아니네요, 다르네요

의상 죽여요~~www 그땐.. 그땐..엄청난 팩트였던 의상이었군요.. 최고의 멋쟁이 의상입니다.왜 당시의 음악이…아직 많은 사람들인데…오랫동안 사랑받으셨나…정말 스토리…굉장히 멋져요.저 어릴적에는 이분이 아저씨였는데 초등학생 친국과 많이 따라 장난을 친것도, 차례차례로 의견 나쁘지 않아요.당시는 힘든 가족 환경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에 힘든 여정을 음악으로 많이 위로하던 시절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근데 왜 이렇게 생각나는지.. 그 시절.. 이분들의 고생 속에 저희들 나쁘지 않았나.. 경제가 살아나는데 큰 공로가 있지 않았을까.. 의견을 나누는데.. 정스토리.. 그 시절 가수분들의 공로는 크네요..최근에는…추억도 얻고…파마머리를 죽입니다~갑창!@!!

요즘은 이 자료가 무척 소중하게 느껴져요.이 블로그는 제 머리 스타일뿐만 아니라 제 안의 모든 추억과 연민, 등을 모두 뒤로 미루도록 해요.저는 갑니다.사람은 뭔가 남기고 간다는 것은 큰 축복이라고 생각해요.~~~이분들은 유명한 가수들이라, 어디선가,, 다른 자료가,,너무 지나치지만,,개인적인,,,분들은,아마 블로그가, 개인의 역사와 추억을 간직할 수 통로라고 생각할 것이다.

와~ 이 셋 기억나요.~sound, 어릴때 아마도 함준아씨보다 옆수염아조씨가 더 마음에 들었나봐요. wwwww 멋있었습니다.

인생이 머죠?~~~함중이 아닌…태생과였던 그 시절은…전 태생과의 인기 훨씬 전이지만…시대적 아품들이…당신의 무과인 크고 어려웠던 시절이라고 알고 있어요…나의 부모님, 아줌마들…그 약동기처럼 어려운 시절들…많은 고통없이, 오로지 먹는걸 해결하기 위해서…더 많이 사시는 시절이였는데..이 50년대 6~70년대를 생각하면 안되지 않을까요?~그 당시 , 사신 분들은 모두 , 감사합니다 .~~~저는 제가 죽는 날을 알았으면,, 살면서 저를 행복하게 해줬던,,노래,,모두 틀면서 듣고싶은게,, 소원이죠. 노래듣다보니 덩달아 죽지 못했을지도 몰라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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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드에게,,멋진 추억과 음악을 주셔서,,너무 감사하다,,함중아와 양키스,,무서운 아이들,,너희들은,,별입니다.언젠가 와인 건강하세요 그러니까 지팡이를 짚고라도, 너희를 그리워하는 팬들이 있다면 언제라도 와인으로 오세요.이제 우리 눈에는 젊었을 때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으니까